화방넷-어반 스케치 스케치로 떠나는 세계 도시여행 [DFPB]

컨텐츠 바로가기

화방넷



드로잉

크게보기

[P000DLJG] 어반 스케치
스케치로 떠나는
세계 도시여행
[DFPB]
추천 적립금

() 해외배송 가능

재입고 알림 SMS
기본 정보
상품명 어반 스케치
스케치로 떠나는
세계 도시여행
[DFPB]
소비자가 25,000원
판매가 22,500원
적립금 1,120원 (5%)

상품코드 P000DLJG
제휴 적립금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SNS 상품홍보
SNS 상품홍보
상품 옵션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어반 스케치
스케치로 떠나는
세계 도시여행
[DFPB]
수량증가 수량감소 (  1120)
총 상품금액(수량) 0(0개)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바로 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관심상품 등록


상품상세정보

*화방넷의 모든 이미지와 동영상을 무단으로 사용할시 법적인처벌이있습니다.

 

가브리엘 캄파나리오(Gabriel Campanario)

저널리스트이자 삽화가인 가브리엘 캄파나리오는 야외 스케치의 예술을 육성하기 위해 개설한 온라인 커뮤니티이자 비영리 조직인 어반 스케처(urban Sketcher)의 창립자로 유명하다. 그는 또한 시애틀 타임즈 블로그 작가이자 푸젯 사운드 지역의 삶을 조명하는 “시애틀 스케처”에 매주 글을 기고하는 칼럼니스트다. 캄파나리오의 언론 경력은 고향인 스페인에 더불어 포르투갈, 네바다, 캘리포니아와 버지니아의 뉴스 편집실을 거쳐 왔다. 그는 현재 아내와 두 자녀와 함께 워싱턴 주 밀크릭(Mill Creek)에서 살고 있다.
캄파나리오가 올리브나무 숲 한복판에 자리하고 있던 그림 같은 바다호스(Badajoz) 몬테몰린(montemolín)을 그렸을 때 그는 16살이었다. 그 곳은 캄파나리오의 부모님이 태어나고 자란 곳이다. 이때까지만 해도 캄파나리오는 자신이 어반 스케처라는 사실을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

 

 

차가운 도시, 열혈 그림쟁이들의 핫한 스케치 기록

 

여러분은 카페나 전철, 또는 공원에서 어반 스케처들을 본 적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어반 스케처들은 펜과 종이를 들고 주변 세상을 그리는 사람들입니다. 펼쳐진 스케치북에는 생생한 거리의 풍경, 우뚝 솟은 건축물, 흥미를 자아내는 표정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 그림들은 모두 그 자리에서 빠르게 그려낸 겁니다. 어떤 때는 은밀하게, 어떤 때는 구경꾼들 앞에서 그리기도 합니다. 어반 스케처들은 수채화, 잉크, 흑연 등으로 전 세계 도시에서 야외에 나가거나 여행을 다니며 일상적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영국의 애비 가(Abbey Street)를 걷던 애드번지 알라드(Adbanji Alade)는 쏟아지는 햇빛 아래 나무 그림자에 걸음을 멈추고 모퉁이에 앉아 그림을 그리고 브라질 상파울로의 한 마을에서는 주앙 피녜이루(João Pinheiro)가 오래된 집터에 새로 들어선 아파트와 하늘의 경계선을 그립니다. 스톡홀름의 니나 조한슨(Nina Johansson)은 화창한 여름날 물가의 보트를 그리는 것을 좋아하지요.

“도시를 그리는 것은 단순히 종이에 담는 것이 아니다. 그 도시를 실제로 알아가고, 느끼고, 나만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니나 조한슨

스케치는 어반 스케처들이 공동체를 알아가는 방식입니다. 어반 스케처들은 자신들이 살고 있는 도시의 여행자들이며, 감탄을 자아내는 랜드마크를 볼 때나 통근시간과 같은 평범한 순간을 개인적인 스타일로 복제해내는 사람들입니다. 역사적인 다리가 붕괴되는 모습을 그리는 캐시 존슨(Cathy Johnson)처럼 도시풍경의 변화를 기록하는 역사가들이기도 합니다.
이들은 여행 이야기를 전해주는 기자들이기도 합니다. 스튜어트 커(Stuart Kerr)는 마라케시(Marrakech) 길바닥에 주저앉아 서툰 프랑스어 실력으로 담배 상인과 대화를 나누며 그림을 그리고, 모로코 아이들은 그에게 기대고 서 있습니다.

“스케치는 현지인들을 제대로 만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스튜어트 커

파리의 줄리앙 파셀(Julien Fassel), a.k.a 라팡(Lapin)은 영하의 온도도 마다하지 않고 노트르담 성당을 그립니다. 수채화 물감이 얼어붙을 정도의 추위에도 말이죠. 베니스에서는 베로니카 라울러(Veronica Lawlor)가 리알토 다리에서 대운하의 광경을 그리고, 플로리언 아플러바흐(Florian Afflerbach)는 산 조르지오 마조레(San Giorgio Maggiore)에서 그림을 그리며, 티아 분 심(Tia Boon Sim)은 산마르코 광장을 그린다. 이들은 미국인, 독일인, 싱가포르인으로 물의 도시 베니스에 각자 따로 여행을 왔지만, 전 세계 사람들이 자신의 스케치 공개할 수 있도록 2008년 저자인 가브리엘 캄파나리오가 개설한 웹사이트 ‘어반 스케처(Urban Sketchers)’에서 서로를 만나 서로의 독특한 관점을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다섯 대륙에 흩어져 있는 백 명의 특파원들이 이 사이트에 생생한 그림을 올리고, 가끔씩은 그림에 얽힌 다채로운 이야기를 곁들이기도 합니다. 이 사이트는 어반 스케치 운동의 원동력이 되었고, 협력적인 스케치 공동체를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러나 웹은 급변하는 환경이라 그림의 풍미를 느낄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웹상의 어반 스케처들의 작품을 처음으로 책으로 펴내게 되었습니다. 이제 500점이 넘는 어반 스케치 작품을 보며 세계 여행을 즐기려고 마우스 클릭을 하는 대신, 느긋하게 책을 넘겨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브루클린(Brooklyn) 위로 펼쳐진 맨해튼의 지평선을 감상해보세요. 방콕의 교통 현장의 모습이나 모리타니아(Mauritania) 벼룩시장의 분위기를 운전자의 시점에서 느껴볼 수도 있지요. 사람들로 붐비는 거리, 고요한 공원, 그리고 활기 넘치는 공연을 한 번에 한 점의 그림으로 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국제적인 어반 스케치 운동의 성명서에 대해 알아볼 수도 있고 각 그림에 어떤 이야기가 있는지, 어떻게 작업했는지, 어떤 도구를 사용했는지 보고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어반 스케치의 선두를 이끌고 있는 종사자들의 멋진 프로필을 읽고 전문가들의 스케치 팁도 얻고 다양한 소재에 접근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네트워크와 온라인 활동을 통해 어반 스케치 창작활동에 참여하고 직접 경험해볼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머리말 11
     시작하며 12

     제 1장: 어반 스케처가 된다는 것
          어반 스케치란? 18
          이동식 스튜디오를 위한 장비 24
          스타일과 테크닉 28

     제 2장: 한 번에 그림 하나로 세상을 보기
          시애틀 34
          빅토리아 38
          샌프란시스코 40
          데이비스 46
          로스앤젤레스 48
          샌디에이고 54
          샌안토니오 56
          캔자스시티 60
          토론토 62
          몬트리올 66
          뉴욕시 68
          워싱턴 DC 78
          놀포크 80
          올랜도 82
          산토도밍고 84
          상파울로 88
          부에노스아이레스 96
          요하네스버그 102
          누악쇼트 106
          마라케시 110
          말라가 112
          코르도바 116
          리스본 118
          바르셀로나 126
          블루아 136
          렌 138
          파리 140
          셰필드 146
          런던 148
          셰필드 156
          더블린 160
          글래스고 162
          오르후스 166
          스톡홀름 168
          모스크바 172
          베를린 176
          슈투트가르트 182
          칸데른 186
          베니스 188
          로마 194
          나폴리 202
          이스탄불 206
          텔아비브 212
          알 아인 214
          푸네 216
          방콕 218
          페낭 222
          싱가포르 224
          자카르타 230
          세마랑 232
          홍콩 234
          서울 240
          도쿄 244
          오클랜드 250
          시드니 252
         
     제 3장: 영감 표현하기
          지평선, 도시 풍경, 파노라마 256
          빌딩과 건축물 262
          산업현장과 건설현장 268
          항구와 부두 270
          기념비, 자동차, 도시 시설 274
          사계절 278
          행사, 뉴스, 공연 284
          전철, 버스, 공항 290
          카페, 식당, 바 296
          움직이는 사람들 302
          공원과 박물관 308
          야간 스케치 312
         
     참여 작가 318
     작가소개 320

     머리말 11
     시작하며 12

     제 1장: 어반 스케처가 된다는 것
          어반 스케치란? 18
          이동식 스튜디오를 위한 장비 24
          스타일과 테크닉 28

     제 2장: 한 번에 그림 하나로 세상을 보기
          시애틀 34
          빅토리아 38
          샌프란시스코 40
          데이비스 46
          로스앤젤레스 48
          샌디에이고 54
          샌안토니오 56
          캔자스시티 60
          토론토 62
          몬트리올 66
          뉴욕시 68
          워싱턴 DC 78
          놀포크 80
          올랜도 82
          산토도밍고 84
          상파울로 88
          부에노스아이레스 96
          요하네스버그 102
          누악쇼트 106
          마라케시 110
          말라가 112
          코르도바 116
          리스본 118
          바르셀로나 126
          블루아 136
          렌 138
          파리 140
          셰필드 146
          런던 148
          셰필드 156
          더블린 160
          글래스고 162
          오르후스 166
          스톡홀름 168
          모스크바 172
          베를린 176
          슈투트가르트 182
          칸데른 186
          베니스 188
          로마 194
          나폴리 202
          이스탄불 206
          텔아비브 212
          알 아인 214
          푸네 216
          방콕 218
          페낭 222
          싱가포르 224
          자카르타 230
          세마랑 232
          홍콩 234
          서울 240
          도쿄 244
          오클랜드 250
          시드니 252
         
     제 3장: 영감 표현하기
          지평선, 도시 풍경, 파노라마 256
          빌딩과 건축물 262
          산업현장과 건설현장 268
          항구와 부두 270
          기념비, 자동차, 도시 시설 274
          사계절 278
          행사, 뉴스, 공연 284
          전철, 버스, 공항 290
          카페, 식당, 바 296
          움직이는 사람들 302
          공원과 박물관 308
          야간 스케치 312
         
     참여 작가 318
     작가소개 320

 


상품리뷰배너

상품사용후기

상품의 사용후기를 적어주세요.

상품사용후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평점
1 만족 네이버 페이 구매자 2018-05-25 3 5점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

  1. 1

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

배송정보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3,000원
  • 배송 기간 : 1일 ~ 3일
  • 배송 안내 :
    <배송안내>

    -배송은 입금확인 후 1~3일정도 소요됩니다.

    -기본적으로 배송비는 구매 가격 5만원 미만일 경우 3,000원이며 
     5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입니다.
    (개별배송비 품목을 제외한 상품이 5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주문제작 박스로 포장되거나 제조업체나 수입처에서 직접 출고되는 상품은
     별도의 배송비 3,000원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캔버스, 이젤, 칠판, 에어브러쉬, 우드락, 조소심봉, 대작용 조소 롤러 등 묶음배송 불가한 상품은 
    주문 금액에 관계 없이 별도로 배송비가 추가됩니다. 

    타상품과 묶음 포장이 가능할 경우에는 배송비를 적립금 환불해드립니다.

    -산간이나 제주도(항공료 5,000원) 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 배송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추가 발생 비용에 대한 부분은 고객 부담으로 처리됩니다.

    -물품 특성상 화방넷에서는 고객님들의 편의와 빠른 배송을 위하여 
    10만원 이상 금액에 상당하는 주문들은 재고있는 상품부터 부분출고되어 2차에 걸쳐 출고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정보

<교환 안내>


<반품 보내실 주소>
서울시 성북구 동선동 4가 141번지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1) 단순변심 및 오주문으로 인한 경우 - 배송완료일로부터 7일 이내

2) 오배송 및 상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 - 배송 완료일로부터 30일 이내 
   게시판 또는 전화상담을 통해 명시된 기간 내에 교환/반품 의사를 명확히 전달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물품을 받으시면 당장 사용하지 않더라도 상품의 상태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상품의 하자를 뒤늦게 확인하였을 경우엔 당사에선 책임지지 않으며, 
   오배송 및 상품 불량일 경우에도 사용 후에는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사용을 해야만 알 수 있는 상품은 예외)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1) 상품이 개봉되었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상실된 경우 
    (단, 상품 확인을 위한 불투명 외관 박스는 제외)
2)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상품 이상의 경우에도 적용)
3) 서적/DVD 등의 정보가치가 있고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4) 대형이젤/캔버스/지류/우드락/각종시트지/화판 등 배송도중 파손 또는 오염되기 쉬운 경우
5) 마카/펜/스프레이/물감 등 사용여부 확인이 어려운 경우
6) 결제 후 제작/재단되어 발송되는 시트지/캔버스/판넬/석고상/제도기/칠판/보드 등 모든 개별 제작 상품
    위에 명시된 주문 제작 상품의 경우 결제 확인 직후 재단 및 제작이 진행되므로 중도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또한 재판매가 불가능하므로 제품 이상이 아닐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합니다. 


<교환 및 반품 접수 방법>

1) 전화상담(02-924-0099) 혹은 게시판 으로 교환/반품의사 문의
2) 상품이 파손되지 않게 포장 후 '선불'처리하여 주소지로 발송 
    (택배사 상관없으나 로젠택배(1588-9988)을 통해 접수 시 택배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할 수 있음)
    *반품주소지-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선동4가 141번지*
3) 물품 입고 후 검수를 거쳐 이상 없을 시 1~4일내에 환불진행됩니다.
   (계좌환불은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


* 고객변심으로 인한 반품, 교환은 모든 배송비에 대한 책임이 고객님께 있으며, 
    교환/반품의사 문의 없이 물건을 보내주실 경우 반송될 수 있습니다.
* 반품주소지가 아닌 다른 주소지로 보낼 경우 사전연락 없이 반송될 수 있습니다.
* 보내실 때에는 상품과 포장, 박스 등 화방넷에서 초기 배송해드린 상태와 같이 
  안전하게 포장해주셔야 합니다. (파손되어 입고될 경우 환불이나 교환이 불가)
* 교환의 경우 반품->환불 & 재주문으로 진행 (왕복 배송비 부담은 동일)
* 무료배송 받으신 상품의 경우, 전체상품 반품이나 최종 구매금액이 50,000원 이하라면 
  초기 배송비 3,000원을 부담하셔야 합니다. (상품에따라 배송비 상이할 수 있음)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을 반복할 경우 향후 주문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QNA

대량주문

입점/제휴문의

세일

미술net

미술job

미술학원

판넬액자

주문제작맞춤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