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화방넷



수채화

크게보기

[P000DTCX] 시공사
누구나 쉽게 배우는
수채화 기법
과일과 채소 그리기
[DFPB]
적립금

() 해외배송 가능

재입고 알림 SMS
기본 정보
상품명 시공사
누구나 쉽게 배우는
수채화 기법
과일과 채소 그리기
[DFPB]
소비자가 13,000원
판매가 11,700원
적립금 580원 (5%)

상품코드 P000DTCX
제휴 적립금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SNS 상품홍보
SNS 상품홍보
상품 옵션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시공사
누구나 쉽게 배우는
수채화 기법
과일과 채소 그리기
[DFPB]
수량증가 수량감소 (  580)
총 상품금액(수량) 0(0개)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바로 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관심상품 등록


상품상세정보

누구나 쉽게 배우는 수채화 기법 <과일과 채소 그리기>


초록색 양배추부터 잘 익은 체리 한 알까지 천부적 재능이나 영감 없이도 멋지게 그릴 수 있다.



[출간 의의]

식탁에서 도망친 과일과 채소를 찾아라!

: 한 폭의 아름다운 수채 그림으로 변신한 과일과 채소의 진짜 얼굴 


양파, 당근, 양배추는 매일 식탁에서 마주하는 흔한 채소들이다. 사과, 배, 레몬 같은 과일들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우리가 보는 것은 과일과 채소의 조각 난 모습, 조리된 형태들이다. 그것들의 온전한 모습, 고유의 자태는 잊고 있지 않은가. 이 책은 평범한 과일과 채소로 아름다운 수채 그림을 만들어 낸다. 화폭에 담긴 과일과 채소를 보고 있으면 과연 내가 알고 있던 그것들이 맞나 싶다. 이 책은 듬성듬성 흙이 묻어 있는 파의 뿌리, 잔가지가 달려 있는 체리 더미, 아직 영글지 않은 레몬, 봉오리가 진 한련화 등, 색다르고 다채로운 과일과 채소의 꽃과 열매부터 뿌리까지를 전부 다룬다. 그뿐만 아니라 수채화 그리기의 필수 요소인 빛과 조명의 사용, 색 배열과 혼합, 다양한 구성 등의 기법과 여러 가지 응용을 놓치지 않는다. 무엇보다 싱그럽고 먹음직스런 과일과 채소가 우리의 눈과 입을 한껏 사로잡는다.



[내용 소개]


1단계 / 누구나 과일과 채소를 그릴 수 있다


과일과 채소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우선 몇 가지의 준비도구가 필요하다. 겁먹을 필요는 없다. 연필과 지우개, 세 자루의 붓 그리고 원색의 기본물감만 있으면 된다. 추가로 필요한 색이 생기면 추후에 구입하거나 직접 만들어도 좋다. 그 외의 도구들 또한 하나씩 천천히 마련해도 충분하다. 

기본이 되는 것은 드로잉으로, 핵심은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다. 고정관념이나 너무 익숙해서 무심히 지나쳤던 대상을 다시 살피자. 천천히 또 꼼꼼히 관찰하다 보면 어느 순간 머릿속으로 대상의 본질이 하나의 선이나 이미지로 그려질 것이다. 때론 아티초크처럼 우리에게 낯선 형태의 과일이나 채소가 선입견 없이 그릴 수 있어 유용하다. 버섯 다발처럼 무리 지어 있어 그리기 까다로운 대상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놀라운 방법도 알려 준다. 

같은 사물도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을 준다. 가지에 달린 체리들과 한 알의 체리를 함께 그리면 그림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수 있다. 콩이나 베리 같은 작은 대상으로 글자 모양을 만들면 뭔가 유쾌한 그림이 되지 않을까? 소재의 형태를 부각시킬 것인가 메시지를 중심으로 할 것인가 아니면 분위기를 전면에 내세울 것인가는 어디까지나 그리는 사람 마음이다. 그러니 자신의 아이디어를 마음껏 뽐내 보자.


2단계 / 보다 쉽고 즐거운 그리기를 위한 기법들


지금까지 과일과 채소를 살피고 그것들로 어떤 그림을 그릴지를 즐겁게 생각하고 이것저것 조합해 보았다. 그 과정에서 분명 구상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것이다. 이제부터는 머릿속의 그림을 캔버스로 옮기자. 어떻게 하면 사물의 아름다움을 가장 정확히 나타낼 수 있을지 고민할 차례다. 이 책에서는 젖은 데 젖은 칠하기, 중간 톤, 색 혼합, 색 덜어 내기, 글레이즈 쌓기, 마른 붓질, 긁어내기, 마스킹 용액 바르기, 색 강화, 리프팅 프레퍼레이션 사용하기 등으로 2차원적 그림을 3차원적으로 만들어 낸다. 

그러나 과일과 채소의 종류가 수많은 것처럼 하나의 표현에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사물의 하이라이트 부분 표현도 그렇다. 색 덜어 내기 기법은 글레이즈로 부드러운 하이라이트를 만들 수 있다. 반면 종이에 아무것도 칠하지 않는 것으로 하이라이트를 만드는 방법도 있다. 책에 나오는 풍부한 예시로 두 방법의 차이와 각각의 장단점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모든 화가는 빨강, 노랑, 파랑의 삼원색을 사용하지만 세상에 완벽한 원색은 없다. 같은 종류의 과일이라도 생김새와 색은 모두 다르다. 제한된 수의 물감으로 수많은 색 혼합과 톤 조정을 해 보자. 그 과정에서 나에게 꼭 필요한 색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꽃과 봉오리, 작은 디테일까지 작업하면 기법에 대한 모든 활용이 끝난다. 여기에 무수한 연습과 고민은 필수다. 그러나 무궁무진한 색, 톤 덜어 내기, 하이라이트와 그림자 만들기 등을 연습하다 보면 과정의 피로보다 즐거움이 몇 배 더 클 것이 분명하다.


3단계 / 절로 ‘그리고 싶다’는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네 가지 프로젝트


지금까지 배우고 익힌 내용을 바탕으로 전혀 다른 성격을 가진 네 가지 과일과 채소를 그릴 것이다. ‘콜라비’, ‘두 가지 종류의 호박’, ‘레몬’, ‘다양한 베리로 구성된 하트’가 그것들이다. 이상의 프로젝트에는 지금까지 익힌 드로잉, 구성, 색 혼합, 그림자 만들기 등이 총망라되어 있다. 또한 각 프로젝트마다 상세하고 따뜻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어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아이디어를 더해 나만의 그림을 완성해 보면 좋겠다. 

우아하고 잎이 풍성한 콜라비는 다양한 그린 컬러 활용에 제격이다. 여기에 밝은 오렌지색 한련화를 추가하여 색과 구성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었다. 두 가지 종류의 전혀 다른 생김새를 가진 호박은 전통적인 정물화 구성을 보여 준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레몬 한 알의 단순함은 현대식 부엌뿐 아니라 중세시대 영주의 저택 벽에도 어울릴 것 같다. 표현이 까다로운 옐로 컬러는 그래서 실력 향상에 더욱 유용하다. 베리로 만든 하트는 그리는 과정에서 구성이 완성되기 때문에 네 개의 프로젝트 중 가장 까다롭고 시간도 많이 걸린다. 그러나 그만큼 만족도도 높다. 개성 있는 대상을 그리는 것으로 그리기에 대한 재미와 만족감을 충족시킬 수 있다. 그리기 과정이 마무리된 다음 사용했던 과일과 채소를 맛있게 먹는 것으로 아쉽지만 모든 작업이 끝난다.


상품리뷰배너

상품사용후기

상품의 사용후기를 적어주세요.

상품사용후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평점
1 만족 네이버 페이 구매자 2018-02-12 1 5점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

  1. 1

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

배송정보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3,000원
  • 배송 기간 : 1일 ~ 3일
  • 배송 안내 :
    <배송안내>

    -배송은 입금확인 후 1~3일정도 소요됩니다.

    -기본적으로 배송비는 구매 가격 5만원 미만일 경우 3,000원이며 
     5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입니다.
    (개별배송비 품목을 제외한 상품이 5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주문제작 박스로 포장되거나 제조업체나 수입처에서 직접 출고되는 상품은
     별도의 배송비 3,000원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캔버스, 이젤, 칠판, 에어브러쉬, 우드락, 조소심봉, 대작용 조소 롤러 등 묶음배송 불가한 상품은 
    주문 금액에 관계 없이 별도로 배송비가 추가됩니다. 

    타상품과 묶음 포장이 가능할 경우에는 배송비를 적립금 환불해드립니다.

    -산간이나 제주도(항공료 5,000원) 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 배송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추가 발생 비용에 대한 부분은 고객 부담으로 처리됩니다.

    -물품 특성상 화방넷에서는 고객님들의 편의와 빠른 배송을 위하여 
    10만원 이상 금액에 상당하는 주문들은 재고있는 상품부터 부분출고되어 2차에 걸쳐 출고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정보

<교환 안내>


<반품 보내실 주소>
서울시 성북구 동선동 4가 141번지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1) 단순변심 및 오주문으로 인한 경우 - 배송완료일로부터 7일 이내

2) 오배송 및 상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 - 배송 완료일로부터 30일 이내
   게시판 또는 전화상담을 통해 명시된 기간 내에 교환/반품 의사를 명확히 전달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물품을 받으시면 당장 사용하지 않더라도 상품의 상태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상품의 하자를 뒤늦게 확인하였을 경우엔 당사에선 책임지지 않으며,
   오배송 및 상품 불량일 경우에도 사용 후에는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사용을 해야만 알 수 있는 상품은 예외)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1) 상품이 개봉되었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상실된 경우
    (단, 상품 확인을 위한 불투명 외관 박스는 제외)
2)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상품 이상의 경우에도 적용)
3) 서적/DVD 등의 정보가치가 있고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4) 대형이젤/캔버스/지류/우드락/각종시트지/화판/아트키트 등 배송도중 파손 또는 오염되기 쉬운 경우
5) 마카/펜/스프레이/물감 등 사용여부 확인이 어려운 경우
6) 콘테, 목탄,파스텔,연필,연필파스텔의 경우 제품 특성상 파손 우려가 높아 발송 후
   단순고객변심으로 인한 반품이 불가합니다.
7) 결제 후 제작/재단되어 발송되는 시트지/캔버스/판넬/석고상/제도기/칠판/보드 등 모든 개별 제작 상품
    위에 명시된 주문 제작 상품의 경우 결제 확인 직후 재단 및 제작이 진행되므로 중도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또한 재판매가 불가능하므로 제품 이상이 아닐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합니다.


<교환 및 반품 접수 방법>

1) 전화상담(02-924-0099) 혹은 게시판 으로 교환/반품의사 문의
2) 상품이 파손되지 않게 포장 후 '선불'처리하여 주소지로 발송
    (택배사 상관없으나 로젠택배(1588-9988)을 통해 접수 시 택배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할 수 있음)
    *반품주소지-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선동4가 141번지*
3) 물품 입고 후 검수를 거쳐 이상 없을 시 1~4일내에 환불진행됩니다.
   (계좌환불은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


* 고객변심으로 인한 반품, 교환은 모든 배송비에 대한 책임이 고객님께 있으며,
    교환/반품의사 문의 없이 물건을 보내주실 경우 반송될 수 있습니다.
* 반품주소지가 아닌 다른 주소지로 보낼 경우 사전연락 없이 반송될 수 있습니다.
* 보내실 때에는 상품과 포장, 박스 등 화방넷에서 초기 배송해드린 상태와 같이
  안전하게 포장해주셔야 합니다. (파손되어 입고될 경우 환불이나 교환이 불가)
* 교환의 경우 반품->환불 & 재주문으로 진행 (왕복 배송비 부담은 동일)
* 무료배송 받으신 상품의 경우, 전체상품 반품이나 최종 구매금액이 50,000원 이하라면
  초기 배송비 3,000원을 부담하셔야 합니다. (상품에따라 배송비 상이할 수 있음)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을 반복할 경우 향후 주문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QNA

대량주문

입점/제휴문의

세일

미술net

미술job

미술학원

판넬액자

주문제작맞춤시공